낮기온이 더운 하루 였어요 오늘 우체국 가서 이불 4채와 전기장판2인용1ea를 보냈답니다 박스가 2ea예요 담는것이 아프지 않으면 일도 아니련만.... 왜그리 힘이들던지 갈때는 케리어에다가 싣고 가서 보냈어요 돌아 오는 길이 가볍던걸요 ㅋㅋ 왠지 아시죠~~ 청양에 항상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요^^*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8.10.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