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충망으로 된 곳들과 뻥 뚫린 견사들은 다 덮어 씌었고 세세하게 손 많이 가는 부분들은 기본적인 일들을 해가면서 틈틈이 할거에요. 맨 마지막으로 개폐기 쪽을 할건데 여긴 좀 대대적으로 일해야 할거에요. 그래도 11월 초순까진 다 끝내겠어요. 우리 회원님들은 봉사때말곤 거의 온라인으로 만나고 있어서 이심전심 모두 친숙하지요. ..님 메모를 보는 맛이 쏠쏠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