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양보호소 주변에서 벼베기를 하고 있고 좁은 도로에 농기구들, 차들이 막혀 있어서 소장님 경운기가 딴길로 돌아서 정산으로 가고 있어요. 정산까지 가는 길들이 여럿 되는데 다 알아뒀지요. 추석 지난지 한참됐는데 그곳에선 요새 , 한참 벼베기 중인가봐요. 소장님, 바쁘다 바빠 ^^^. 이거 하랴 저거하랴,.... 그래도 밝은 목소리를 들으니까 소장님 의욕이 넘치는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