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다녀온지 얼마나 됐다고, 주말이면 보호소 봉사를 가고 싶어 몸이 살짝 근질 거려요~ ㅎㅎ 아마도 400마리 녀석들이 보고 싶어서 그런거 같아요. 주말엔 저에 보물들과 늘어지게 쉬어야 될거 같아요. 매일 병원 다니느라 놀아주지 못해서 애덜이 응석만 늘은거있죠~ 청양회원 여러분들도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