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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 다니느라 고생 많으세요. 애들과 신나게 많이 놀아주세요. 보호소에 한번 오는것이 어렵고 한번 오면 또 오고싶고 마마님처럼 자주 올수록 더 가고싶어질 거에요. 나도 마찬가지에요. 질리도록 오랫동안 있었으면서도 집에 오면 애들 생각나고 보고싶어서 막 달려가고 싶어져요. 날씨도 참 좋아요. 도그씨에서 보호소에 왔다가면 사진 올려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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