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이불과 함께 소장님 옷 몇벌 더 보내드리려 박스를 포장하고 거래처택배아저씨를 기다렸죠. 근데 아저씨한테 혼났어요..박스가 이렇게 크면 우리가 계약한금액에 못보내준다고 하네요.ㅠ.ㅠ엉엉 제가 너무 욕심을 부려서 포장하긴 했거든요. 그래도 30kg 안될것 같은데..회사지침상 안된다고 하여 퇴짜 맞았네요. 오늘 다시 재포장해서 내일 보내드릴려구요...ㅠ.ㅠ 날이 추워요. 빨리 이불을 보내야하는데.. 작성자 애니멀하우스 작성시간 08.10.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