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하우스님, 이불 보내시기 무척 힘들거에요. 부피가 커서 고생이 많으세요. 그렇게 힘들게 보내시는줄 알면서도 아가들을 생각하니 계속 보내달라는 말을 할수밖에 없네요. 감사합니다. 소장님이 옷을 보내주셔서 고맙단 말 전해달라고 하셨는데 또 보내주신다니 고마워요. 내가 글 올린걸 모르거든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