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비가 그쳤어요. 좀 해갈이 됐을가 ^^^. 싹 씻겨져 내려가니까 깨끗하고 맑은게 좋아요. 그런데 점점 추워질 일만 남았어요. 다행히 여러분들이 이불들을 꾸준히 보내주셔서 좀 안심이 돼요. 바닥에 붙어사는 아가들에게 이불만큼 따뜻한건 없어요. 애들이 이불 깔고 앉은 자리는 서로 살을 맞대서 따뜻힌 온기가 그대로 남아있어요. 여러분들한테 너무 커다란 수고를 끼쳐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