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품들과 재료들을 싣고 갑니다. 후원품들 중에서 아주 기가막히게 우리가 필요했던 물품이 있는데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청양보호소도 비가 온후로 바람이 불고 많이 추워졌다네요. 본격적인 추위가 오려면 아직 멀었는데 낮기온이 높다가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니까 더 춥다는 느낌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