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이 되서 조금 정신이 없네요. 이번주에는 부모님과 함께 지리산에 단풍을 보러 갔어요. 남부 지방은 가뭄이 극심한 것 같더라구요. 청양보호소는 물이 괘안은지 걱정됩니다. 이번주에도 설악산에 또 단풍놀이를 가기로 했는데요. 이런 정도 사치는 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엄마가 단풍놀이를 좋아하셔서요. 괜히 미안한 맘이 듭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0.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