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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터미널에서 보호소로 가는 정산으로 가려고 기다리고 있으면 경치좋고 바닷가로 향하는 많은 노선들이 있어요. 순간 올라타고 싶어졌어요. 유경님은 산, 마마님은 바다 ^^^. 즐거웠고 가슴이 시원했을 거에요. 대천과 해운대 바닷가에 자주 가봐서 추억도 많이 남아있는 곳들이지요. 마마님, 잘 다녀오셨어요. 가끔씩, 이렇게 하루 여행이라도 다녀오면 힘도 나고 생활에 생기도 돌지요. 두분 글을 보면서 나도 마음속으로 두분의 여행지를 다녀온 기분이에요. 여행후기도 올리시면 어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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