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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원품들을 싣고 갔어요. 후원내역은 내일 올릴게요. 정산에 나온김에 강아지 밥그릇들이 망가져서 15 개 샀어요. 일하다보니 비닐도 모자라서 샀고 .... 비닐값도 많이 올라서 12m 짜리가 24,000 원인데 견사가 너무 넓어서 정산에 나올때마다 계속 재료와 부속품들을 사대고 있답니다. 모래, 목요일, 도그씨에서 보호소에 온다는 전화를 받았구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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