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총 72 분들이 동참해주셔서 후원해주신 사료가 내일 보호소에 와요. 나도 이렇게 기분이 들뜨고 좋은데 우리 아가들, 오늘 밤 푹 자고나면 이런 기쁜 선물을 받고 얼마나 꼬리 흔들어 대면서 좋아할지^^^. 내일, 청양보호소는 고맙다는 표시로 아가들 함성이 진동하겠네요. 내일, 또 보고할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