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여러분들의 사랑을 한가득 싣고 설희오빠가 10시 경에 출발했으니까 약 2시간 후에 보호소에 도착할거에요. 내일은 비소식이 있는데 오늘은 날씨 가 아주 맑고 햇볕도 따뜻하게 비춰줘서 날씨마저 애들에게 기쁨을 알려주네요. 여러분들, 많이 많이 기쁘시죠? 청양보호소 잔치기분은 상상해보세요. 10월 마지막으로 가는 날, 아가들에게 아주 큰 행운이 찾아왔어요. 늘, 행운이 아가들과 함께 하길 빌어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