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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희오빠가 여러분들의 후원품 가득 싣고 보호소에 와서 아가들도 만났고 사진도 찍고 가셨어요. 해도 짧은데 소중한 하루를 내주셨고 그 먼곳까지 많은 사료를 차에 싣고 오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여러분들과 설희오빠한테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우리 아가들은 맛있는 사료 배불리 먹을수 있게 됐어요. 사랑! ***, 헌신과 희생이 따르지만 그 열매속에 남을 기쁘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신비스러운 힘이 있어요. 오늘, 정말 기쁜 소식이 있었고 행복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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