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님, 수연님, 오동언니, 정선언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11월, 첫째날 아가들에게 즐거움을 듬뿍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 먼곳에서 아가들을 만나려고 찾아주신 성의를 보면서 흐믓했고 고맙습니다. 많이 피곤하시지요? 다음 기회에 또 다시 뭉쳐서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으면 좋겠어요.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게 잘 지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