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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들과 헤어진지, 두달밖에 안되는데 따끈따끈한 사진들을 보니까 왜? 또 이렇게 보고싶어지는 걸까요? 요놈의 정이 뭔지^^^^, 만나면 만날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것 같아요. 마마님도 보호소에 가면 갈수록 아가들이 보고싶어 진다는 말 했는데, 정말 그래요. 애들이 건강하게 잘 있어서 마음이 편안해요. 털이 많이 자랐지만 추위를 잘 지내려 면 오히려 털이 많은 아가들이 유리해요. 아가들이 편안해 보이고 더 예뻐졌어요. 누가, 이 사진들을 보면서 400 식구들이 모여서 살고있는 보호소 애들이라고 보겠어요?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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