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청양보호소에 갔다가 정선언니. 한상궁마마님. 까미사랑님과 함께 대천에 가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같이 저녁도 먹고 밤바다 구경도 하고 ... 항상 시간에 쫓겨살다가 모처럼 기분좋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수있어 좋았습니다. 회비로 걷은 금액중 15000원이 남아 캐쉬백포인트를 보태서 오늘 아지피아 사료를 주문해놓았습니다. 포인트가 이럴때는 아주 유용한것 같아요. ^^ 아마 내일쯤 배송되지 싶습니다.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