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동언니. 정말 오랫만에 아가들을 만나보셨지요? 봉사끝내고 뒷풀이를 대천에서 보냈다는 말 듣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을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넘 알뜰하세요. 회비를 남겨서 사료를 주문하셨다니 ^^^. 고마워요. 항상 바쁘시겠지만, 아가들도 보고 정이 많이 든 사람들과 바다구경도 할수있는 여유를 가져서 그날, 많이 행복했을 거에요. 오동언니 모습이 그대로여서 그동안의 공백기가 실감이 안났어요.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