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님, 7일이면 입동이고 다음달엔 크리스마스도 있고 2008 년도 마지막이에욤^^^. 보호소에 왔다 갔다 하다보니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갔지요? 바닷가에서 바람쌔고 나니까 기분이 많이 좋아졌어요? ㅎㅎㅎ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