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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님, 소장님이 전화걸러 못나오고 문자를 보냈어요. " 무지 바빠서 전화못한다구..." 어제밤, 애들 집에 불부터 켜주고 청소는 할 엄두도 못냈고 간신히 사료만 줬나봐요. 그래도 오밤중이었대요. 오늘은 열나게 청소했을거에요. 하우스에서 일하면 낮엔 더워요. 후원품이 왔는데 전화가 와야, 내역에 올릴텐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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