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양에선 소장님 발이 불나게 바빴을텐데 난 옷정리를 했어요. 청양에 한번씩 내려갔다 오면 계절이 바껴서 옷장을 보면 웃음이 나더군요. 내친김에, 이곳 저곳 싹 정리를 했더니 개운하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