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으면, 살만해요. 아가들이 맛있는 음식 잘 먹고 살판 났지요 ^^. 또, 호기심이 발동한 애들은 " 오늘은, 뭘 해주는거야? " 하면서 소장님 움직이는대로 온갖 참견 다하고 눈동자들이 따라가지요. 이 행복도 얼마있으면 끝나버리겠지요. 또 애들 먹일 사료 마련하려고 애가 탈거에요. 그러나 그때까진 이 행복에 맘껏 취해버리고 싶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