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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초겨울 문턱에 들어선다는 입동이네요. 근데 날씨는 안추워요. 청양보호소는 이달까진 크게 춥지않아요. 겨울대비와 이불들을 꾸준히 후원받는 것은 물론, 한겨울에 애들을 잘 돌보기 위해서에요. 미리 준비해놓치 않으면 갑자기 영하로 떨어질때 아가들이 병도 나고 꽁꽁 얼어붙는 추위를 견디기 힘들지요. 그래서, 일이 터지기전에 미리미리 대비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주말 연휴를 생각하시면서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웃으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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