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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보호소 대문앞에 차들이 막아있어서 경운기로 나무들 사이를 간신히 빠져 나왔답니다. 아마 산주인이 산에 일이 있어서 인부들을 데리고 이장을 하는것 같기도 하구..... 여러분들의 후원품들이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 정산에 나가서 갖고 갔어요.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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