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님, 많이 바쁘시죠? 한달동안 열심히 모으셨군요 ^^^ 목도리를 두르고 일하면 소장님이 따뜻할 거에요 늘, 애정으로 아가들과 소장님한테 많이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말, 정이 뭔지 **** " 자꾸만 애들한테 쏠리는 마음을 어쩔수가 없네요 어떤땐, 내가 목석처럼 감정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엉뚱한 생각을 해봐요 연수님,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