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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문영님과 이선혜님의 후원내역은 내일 올릴게요. 문자로 받았는데 내일 확인을 한다음에 올리려구요..... 날씨가 흐리면서 냉랭한 하루였는데 아가들은 집에 이불들이 깔려있어서 아직까진, 아늑하답니다. 비닐하우스도 많은 아가들이 살고있어서 그런지 제법 온기가 느껴지고 포근한 보금자리 맛이 나요. 좀 천천히 추워지고 올겨울엔 덜 추웠으면 좋겠어요. 한겨울에 밖에서 돌아다니는 애들은 어디서 잠자고 뭘 먹고 살지 ^^^^.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 아가들도 걱정이지만 눈에 띄는 그런 애들을 생각하면 말문이 막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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