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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에선 해가 너무도 짧아져서 애가 탄답니다. 낮 2시경부터 아가들 물, 밥주기 시작해야만 해지기전에 겨우 끝낼수있으니까요. 중간중간에 세탁하고 빨래 널고 걷으면서... 또 물그릇들이 아주 많아서 수도꼭지를 콸콸 틀어도 시간이 많이 걸려요. 어제도 소장님이 시간에 쫓겨서 힘들다는 말을 했는데 난 청양에 내려가서 도울수 없어서 안타까웠어요. " 보호소" ^^^, 생각만 해도 가엾고 안타깝네요. 겨울이 끝날때까지 소장님, 아가들 고생이 많을텐데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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