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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경님, 소장님이 유경님 어머님과 통화를 했는데 성이 "지" 씨라서 반가웠대요. "지" 씨가 흔한 성이 아니라서 아마 본이 같다나봐요. 소장님한테 좋은일 하신다고 격려도 해주셨고 후원품을 보내주신다고 말씀 하셨어요. 유경님, 감사합니다. 요즘, 홍성쪽에 택배가 많이 밀리나봐요. 보내주시면 잘 도착하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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