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실 그분은 친구 어머니세요 ^^;;; 저희집은 가족이 단촐해서 이불이 별루 없거든요. 친구네는 얘들이 셋이라 안쓰는 이불이 많다길래 부탁했습니다. ㅋㅋ 소장님과 얘기도 나누신 모양이네요. 어머니가 좀 재치있게 말씀하시는 분이라서, 상상이 되네요. 손자들 보기도 바쁘신 분인데 제가 이불까지 보내달라고 떼를 썼으니 힘드셨을꺼에요 감사 인사 드려야 겠어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