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머리가 너무 아픈 하루입니다. 직원하나가 그만 둔다고 하는데, 사람 구하기는 어렵구. 취업난이 심하다는데 사람 구하는게 어렵다니 정말 아이러니 합니다. 컴퓨터도 바이러스 먹어서 업무도 진행이 안되서 지금 고치고 있네요. 엎친데 덮치는 것이 이런 건가바요 이런 푸념 늘어놓으면 안되는거 알면서 하소연 합니다. 다음에는 즐거운 소식만 전하면 좋겠네요 그래도 청양보호소는 화이팅!!! 히이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