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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님, 직원 올때까지 고생 많으시겠어요. 게다가, 컴까지 속썩이고 ... 소장님이 청소하다말고 낮에 전화했는데 , 내가 속 끓이고 있을가봐^^^. 맘이 불편하니 힘들겠지만, 이럴땐 그냥 지켜보는게 상책이라서 문자도 안보냈는데.... 마음을 약간 다잡은것 같았어요. 어차피 할일들이니까^^^. 내일, 후원품 가지러 나가면서 대박리에 들러본다고 하네요. 이럴땐, 눈치도 약간 보면서 그냥 대답만 하는게 나은것 같아요. 살다보면, 이상하게 일들이 꼬이고 시간을 다투게 되고 숨도 못쉴 정도로 조여올 때도 있는데, 시간이 지나가면 또 해결되겠지요 *** " 소장님, 화이팅" ....맘속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