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에, 소장님은 벌써 여러분들의 후원품들을 찾고 대박리에 들려서 일 좀 하다가 보호소로 갔어요. 들어갈 무렵에 비가 오기 시작한다고 ... 서둘러 애들한테 갔어요. 비가 올걸 알았기땜에 후원품들을 미리 비닐로 다 씌웠대요. 소장님이 많이 힘들어서, 여러분들이 걱정 많이 해주시고 격려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역시, 이럴때일수록 사료땜에 걱정하지 않도록 조금씩이라도 힘을 보태주세요 ^^^. 우리들이 할수있는 일은 사료 떨어지지않게 도와주는 것일 거에요. 비오고 나면 날씨가 제법 추워진다네요. 주말에 푹 쉬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