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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보호소는 꽁,꽁,꽁 ^^^. 오늘, 이렇게 추운데 소장님은 하루종일 밖에서 일해야하니 얼마나 고생이 많을지.... 아가들은 어제밤 추워서 잘 잤는지? 이불을 깔아주고 바람을 막아줬지만 역시 겨울은 겨울이니까요 ^^^. 한동안 슬럼프에 빠져 한숨짓던 소장님, 갑자기 떨어진 영하의 날씨에 정신이 번쩍들어서 동분서주... 정신없이 바쁠거에요. 나도 오늘은 김장하고 보호소에 택배로 부쳐야 되니까, 바빠요 ㅋㅋㅋ . 소장님 음식 걱정은 한시름 덜었어요. 여러분들도 합심해서 아가들 음식걱정 좀 해주세요 ! 몸은 춤지만 마음만은 따뜻하시길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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