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렇게 날씨가 추웠는데 ^^^, 꽃님이가 살고있는 견사쪽을 지붕부터 다시 이중으로 비닐을 쳐줬더니 한결 더 아늑하다고 하시네요. 뭐든지 너무 꼼꼼하게 해주려는 소장님 욕심 덕분에 애들은 덜 추울거에요. 이제, 발동이 걸렸으니 .... 어디, 어디 해줄곳들을 얘기하면서 내일까지 정산에 안나오려고 했대요. 근데 문제가 생겼나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