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제, 보셨군요. 사진찍을때 양순이가 자꾸 움직여서 많이 찍었는데 겨우 몇장만 건졌답니다. 양순이는 보호소에 오자마자 낯을 안가리고 잘 따라서 많이 안아줬고 사람한텐 순해요. 지금까지 피부병 주사 한번 맞은걸 빼곤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구요. 양쪽 옆칸에 ,그만큼 큰 애들이 있어서 서로 쳐다보며 놀이터에 나와 뛰면서 잘 놀고 있지요. ..님이 양순이 생명의 은인이신데 영리한 양순이가 잘 알아볼거에요. 소장님도 양순이 아빠 얘길 했어요. 많이 안바쁘시면 양순이를 보러 한번쯤 오실텐데.... 한결같이 넉넉한 후원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내년 , 따뜻할때 시간이 나시면 양순이 보러 보호소에 놀러오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