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님, 비가 와도 날씨가 추워져도 보호소 걱정이 먼저 드시지요? 소장님이 김치 고맙게 잘 받았다는 문자만 보내고 전화를 안해서 청양에 비가 왔는지^^^, 알수없네요 글쎄, 눈이 녹고 게다가 비마저 왔다면 이불깔아주는 일도 그렇고 빨래도 안마르고 두루두루 일이 더 많아졌을 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