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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오늘 제법 비가 내려 보호소 바닥이 진흙이 되었을거 같아요? 그나마 다행인지 기온은 떨어지지 않았어요. 질퍽거리는 땅을 밟고 소장님은 아이들 밥과물을 챙겨주러 다니실 것이고, 하우스 비닐이 찢어진곳은 정리하러 다니실 모습이 선하네요? 이렇게 비가 내려 다니기 힘들땐 시간과 힘이 더 많이 들거예요. 식사는 하실지????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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