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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이 오동언니가 보내주신 압력전기 밥솥에 밥을 많이 하기땜에 언제든지 배고프면 바로 먹을수 있어요. 요샌 춥고 쌀씻어 밥 자주하기 귀찮으니까 될수있는대로 한번에 많이 ****. 겨울준비 마감하느라 청소를 별로 잘 못했대요. 이제 거의 끝났으니까 내일부턴 청소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시네요. 보호소가 일교차가 넘 심하고 주로 밖에서 늦게까지 일을 해서 그런지... 약간 기침을 하더군요. 겨울엔 보호소에 있으면 으례 그러려니 해요. 그래도 특별히 아픈곳은 없어요. 소장님, 정말, 악발이에요 ㅋㅋㅋ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