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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님, 오늘, 보호소에 비가 내려서 일하는데 지장이 많을거에요. 조금 내리는 비쯤은 거추장스러운 우비 안입고 일하게 되는데.....소장님 옷 선물을 갖고 오신다는 훈훈한 소식을 들으니, 궂은 날씨지만 마음은 훈훈하네요. 고마워요. 다음달 봉사때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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