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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넘 안좋네요. 보호소엔 눈, 비도 조금씩 오다 말다했나봐요. 이런 날씨는 애들에게 아주 싫은 날이에요. 바람은 왜 이렇게 심하게 부는지 ^^^ 마침, 겨울준비를 끝내고 나니까, 바람이 심하게 부네요. 날씨가 이래서... 밖에서 일하는 소장님이 많이 힘들겠네요. 애들 집도 이런 날엔 , 당연히 문들을 안열어주지요. 문들을 양족으로 열어줬다간.... 하우스 지붕 비닐이 날라갈수도 있어요. 거기 바람은 이곳에선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몽땅, 다 날라간다니까요 ^^^ 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 편안히 잘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