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칼바람이 불었더니 보호소엔 영하의 날씨가 아니었는데도 몹씨 추웠어요. 이럴때, 애들 쌀통에 양식이 가득하다면 마음도 놓이고 덜 안스러울텐데^^^. 여러분들의 아가들이 참 부럽네요. 싼타 할아버지가 아가들 쌀통에 비상용 사료 300 포만 가득 채워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 그러면 두발 쭉 뻗고 걱정에서 해방될텐데..... 이런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