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들의 사랑이 가득한 선물들을 싣고 경운기가 신났어요. 빨리빨리 아가들에게 선물보따리를 주고싶은데, 너무 느리고 터덜거리네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여러분, 잘 아시지요? 지난달 , 소장님이 반 초죽음이 돼서 많이 힘들었던것..... 그러나, 이제 12월로 달이 넘어갔고 모든 우환을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사랑이 밀쳐내고 있어요. 약간씩 희망이 다가오고 있어서 먼곳에 있는 아가들 생각이 먼저 나는군요. 이 많은 생명들 **** 먹어야 살수있는데 ^^^. 10월엔 사료걱정이 없었지요? 이달에도 지난 10월처럼 아가들이 잘 지낼수있길 바라는 마음 뿐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