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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가 느릿느릿 애들 집에 들어오면, 기대에 찬 애들의 반짝 반짝 빛나는 눈동자를 보셨나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선물들이 아가들 가슴을 이렇게 설레이게 하지요. 얘들의 낙이 뭐겠어요? 첩첩산중에서 사람이라곤 소장님뿐인 그곳에서..... 여러분들의 사랑이야말로 아가들에겐 늘 신선한 자극이고 마음을 풍선처럼 부풀게 하지요. 보기만해도 너무도 사랑스러운 아가들 !!!...... 천사처럼 하얀 마음을 가지신 여러분!!! , 아가들을 행복하게 해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