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님, 드디어 봉사공지가 떴군요. 정말, 2008년 마지막 봉사군요. 늘 마음을 다해서, 소장님과 아가들에게 많이 신경써주셔서 고마워요. 이번엔 6인승 차로 바꼈으니까... 빈차로 오면 기름값이 아깝겠지요? 날씨는 춥지만, 특별한 일이 없는 분들은 바람도 쏘일겸 아가들도 볼겸, 겸사겸사해서 참여해 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