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번에 소장님과 통화하신 어머님이 이불을 보내셨답니다. 후원도 하신다고 했는데... 제가 적극적으로 말씀 드리고 있어요. 소장님이 마음에 쏙 드셨데요 그나저나 봉사 너무 가고 싶은데, 하필 14일이니..ㅠㅠ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