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문자를 안보내는걸 보니까, 청양보호소 상황이 짐작가네요. 완전 고립된것 같아요. 단 며칠간이겠지만.... 눈도 치워야하고 아가들 견사도 안전한지 살펴야하고 수도관도 열선 안감은 곳들을 녹혀야 하고 , 정말 일이 많을거에요. 소장님이 며칠동안 아가들을 위해서 몸고생이 많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