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도 너무 추워서 애들이 꼼짝을 하지 않아요. 옷을 두툼이 입고, 옹기종기 모여 있어요. 청양 아이들은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신 이불을 깔고 소장님께서 이중으로 비닐보호소막을 해주고,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면서 산중에서 잘 버티고 있겠죠. 내일이면 날이 다시 풀린다지만.. 그래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별탈이 없었음하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