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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과 연락이 두절이에요. 넘 춥고 일이 많아서 그러나봐요. 날씨가 좀 풀리면 아마, 월요일쯤에 전화를 할것 같네요. 제가 일요일까지 꼼짝하지 말라고 문자를 여러번 보냈어요. 후원품 걱정된다고 이런 날씨에 무리하게 경운기끌고 나오지 말라고 당부했어요. 작년, 이맘때쯤에 거기서 고생했던 일들이 꿈결같이 아른거려요. 늘 , 애들과 소장님 고생하는것이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코리아펫 이벤트에 신청하시려고 고생이 많으세요. 아가들에게 간식먹이려고 넘 애쓰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