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유경님, 기도 많이 해주셔서 고마워요. 나도 애들땜에 열심히 기도하고 있어요. 오늘, 좋은 하루였다는 소식 들으니까, 나도 기분이 좋네요. 간식 신청하셨고 후원금도 듬뿍 ***. 아가들에겐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에요. 유경님의 행운이 아가들에게도 매일 매일 찾아줄거에요 ^^^. 잊지못할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12월이 되시길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